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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관상수·조경수 등 개발·보급 주목 [CNBNEWS]
59.☆.160. 9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자 : 2008-11-20 12:00:00
최상의 관상수·조경수 등 개발·보급 주목
‘서림원예종묘’, 좋은 씨앗·묘목 공급으로 인기몰이
2008-10-04 15:18:27
 
▲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경제발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아름다운 생활공간에 대한 욕구가 커짐에 따라 자연을 느끼고 감상하기 위한 녹지공간의 필요성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 농업분야 또한 무한경쟁의 시대를 맞아 FTA 등으로 농산물 시장이 개방되면서 국내 농업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이러한 때일수록 고품질 관상수·조경수 재배로 위기를 대처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동안 최상의 관상수·특용수·약용수 및 산림수·조경수를 개발·보급해 온 이래 지속적으로 좋은 씨앗과 묘목을 공급하고 있는 ‘서림원예종묘’가 주목 받고 있다.

경기 과천시 주암동에 위치한 서림원예종묘 송병수·정연성 공동대표는 “환경 보전을 위해 나무를 심고 자연을 가꾸는 사업은 물론 조경수 개발 등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도 큰 기여를 했다”고 자부하며 “그동안 쌓아올린 신뢰와 긍지를 바탕으로 농업인의 진정한 벗이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들은 이어 “특히 한국농업의 미래를 이끄는 작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명감으로 신기술 연구와 종묘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고객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단풍이 물들어 가는 가을, 서림원예종묘에서 귀띔하는 가을철 식물 관리요령을 알아보자.

9월부터 10월까지는줄기가 충실해 지는 기간으로 이 시기에 햇빛이 부족하면 식물의 줄기가 제대로 튼실해지지 못해 약한 식물이 된다.

■ 베란다 식물, 11월 상순이나 중순경에 실내로 들여 놓아야

 

따라서 밖에 내놓은 식물은 11월 상순이나 중순경에 실내로 들여 놓고, 여름에 햇빛을 가린 시설은 이때 철거해 빛을 충분히 공급해 준다.

모든 식물들 특히 허브종류 등 베란다에 계속 놓아야 할 식물들은 이시기에 내한성에 길러줘야 하는데, 낮에는 창문을 열어 놓아 차츰 추위에 적응을 시키고 밤에도 열어서 허브종류는 7~10도까지 그외 관엽식물은 10~15도정도로 내려가도록 놔둔다.

이러한 방법으로 9~11월 까지 지낸 다음 추위에 약한 식물은 실내에 들여 놓고 허브종류는 그대로 베란다에 놔두면 된다. 이 때에도 햇빛이 잘드는 쪽을 선택해 배치한다.

날이 차가워지면 서서히 물을 줄여야 하는데, 맑은 날씨가 계속되면 여름 날씨에 준해서 준다. 비가 오는 날은 습도가 높기 때문에 굳이 물을 주지 않아도 괜찮다. 날이 추워지면 난방에 의해 공기가 건조해진다. 그런데 꽃봉오리는 건조에는 약하기 때문에 잎에 충분히 물을 뿌려 줘야 한다. 아파트의 난방이 시작되면 이 점에 주의해야 한다.

10월부터는 비료 주는 횟수를 반으로 줄이는데, 보통 주 1회 주던 것을 2주에 한 번 준다. 허브종류는 이 시기가 되면 거의 꽃이 피고 진 시기이기 때문에 11월경부터는 비료를 중지 해야 한다. 화학비료는 강제성이 있어 계속 주면 허브가 쉬지 못해 죽게 될 수도 있다.

봄에 분갈이를 하지 못했다면 이 시기에 한다. 뿌리는 건드리지 말고 더 큰 화분으로 옮기는 방법을 택하되 시기는 10월 초순까지 끝내야 한다. 가지치기 역시 이 시기에 하는 것이 좋으며, 실내로 들여 놓기 전 농약을 한번 살짝 뿌려주면 겨우내 병충해 예방에 도움을 준다.

‘서림원예종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eseolim.co.kr)를 방문하거나 전화(02-2057-4700~3)로 문의하면 된다.